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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관내 천변 고속화도로 쓰레기로 몸살!
- 환경과 청소담당부서 외면... 녹지과 환경과에 떠밀어 -
2019-04-21 오후 9:14:58 주민석 mail jdh0355@hanmail.net

    (지난해 12월21일경 천변고속화도로를 청소하고 있는 대덕구청 흡입청소차량이 도로를 청소하고 있지만 큰 쓰레기가 도로에 있어 흡입청소차량이 흡입하지 못해 환경미화원이 쓰레기를 헨스 넘어로 던지고 있다)

    (뉴스피플아이) 대덕구/ 주민석 기자 =  대덕구 환경과 와 대전시청 도로청소과는 20186월경부터 현재까지 10개월 동안 천변 고속화도로 옆 헨스 주변 왕복 8km구간에 원촌교 ~ 4공단(신탄진) BRT도로 구간이 쓰레기가 많다고 민원을 제기했다.

    그런데, 대덕구청 환경과 청소 담당계장는 대전시청 도로청소과 에만 핑계를 대 담당주무관과 통화를 한 뒤 대덕구 청소과에 담당직원과 대면을 시켰지만 구청 청소과는 또 구청 공원녹지과에 핑계를 대는 등 떠 넘 기식으로 6개월이 지난 년 말까지 해결을 하지 못하고 해를 넘겼다.

    (달리는 통행차량 바람에 날려 모퉁이에 쌓여있는 쓰레기들이 지저분하게 주변 환경을 더럽히고 있으나 관계 당국은 나 몰라라 하고 있다)

    하지만, 대덕구 공원녹지과는 청소과와 협의하여 청소를 하겠다고 약속을 했으나 녹지과도 결국은 기후환경 청소담당과와 협의를 하지 못하고 현재까지 10개월이 지난 현재까지도 BRT도로 구간이 더러운 상태로 쓰레기가 방치하고 있는 상태이다.

    한편, 대전광역시 허태정시장는 수십억을 들여 대전방문의 해를 외치며, 지역에 방문객들을 유치하려고 난리를 치고 있는가 하면, 대덕구청 기후환경 청소과는 아니한 행정을 보고 있어, 보이지 않는 혈세가 낭비되고 있는 실정이다.

     

    (4공단(신탄진) BRT도로 구간이 쓰레기가 나 뒹굴고 있으나 관계 당국은 아랑곳 하지않고 있다)

    또한, 타 지역에서 온 방문객들이 지저분하고 더럽고 냄새가 나는 대전시를 얼마나 욕을 하겠는가? 이 또한, 걱정스러워 지속적으로 지적을 하는데도 꼼짝하지 않고 부서 간에 서로 떠미는 일들만 벌어지고 있는 사이에 공무원 급여는 10회를 받아 갔지만 아직도 청소를 하지 않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공무원들의 급여가 늦춰진다면, 정녕 본인들은 어떠한 행동으로 대처할 것인가, 강 건너 불 보듯 뻔한 일이 생기지 않겠는가 의구심이 난다.

     

    (천변고속화도로인 BRT도로 구간이 쓰레기와 폐기물로 나 뒹굴고 있으나 관계 당국은 아랑곳 하지않고 있다)

    아울러, 박정현 구청장은 하루빨리 이런 사태를 파악하여 늦장 대응하는 담당직원들을 다른 곳으로 이동조치를 취해야 할 것이며, 천변고속화도로가 더욱 쾌적하고 깨끗한 BRT도로가 되도록 관리하고 앞으로는 이러한 공무원들이 없도록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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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뉴스피플아이.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04-21 21:1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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