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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석의원, "LNG 발전소 건설" 주민동이 없이 절대 안돼!
- 대전시에 유치관련하여 처음 입장을 표명하고 촉구-
2019-06-03 오전 1:25:52 주대환 mail jdh0355@hanmail.net

     

      (박병석 대전 서구 갑, 국회의원)

    (뉴스피플아이) 대전/ 주대환 기자 = 더불어민주당 박병석 의원(대전 서갑)은 논란이 되고 있는 기성동 평촌산업단지 LNG발전소 유치 계획과 관련 “주민과 대전시민의 동의 없이는 유치할 수 없다”고 지난1일 입장문을 내고 대전시민의 뜻 부흥해 논란이 확산되기 전에 빠른결정을 내라고 촉구했다.

    이날, 그는 평촌산단을 지역구로 하는 박 의원은 그동안 대전시의 LNG발전소 유치 계획 발표에 대해 “시가 유치하면서 저와 상의하거나 보고한 적이 현재까지도 없다”면서 거리를 둬왔을 뿐, 사실상 선제적으로 자신의 입장을 피력한 것은 처음이다"고 역설했다.

    또, 이를 두고 내년 총선을 앞두고 LNG발전소 유치에 대한 지역구 주민들의 반발 여론이 확산되자 이에 대처하기 위한 표현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하지만, 박 의원은 “주민의 동의 이후 유치해야 한다는 확고한 입장”이라며 “대전시장도 시민의 뜻에 따라야 할 것을 촉구한다. 허시장은 더이상 논란이 확산되기 전에 빠른 결정을 해줄것을 요청한다”고  대전시장에게 일침을 놓았다.

    특히, 그는  “지난 4월 3일 한국발전인재개발원 기공식에서 처음 만난 서부발전 사장에게도 이러한 입장을 분명하게 전달했다”며 “기성동 지역 주민대표에게도 입장을 전달했고 방송 인터뷰 등을 통해서도 입장을 밝혀왔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기성동 평촌산단은 시민을 많이 고용 할수 있는 기업을 유치하는 방향으로 추진돼야 한다는 입장"이라며 " 이러한 방향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박의원은 MOU체결 과정에서 털끝만큼도 관여 한적이 없다"고 설명했다.

    이밖에, 박의원의 정치적 목적을 두고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비열한 행위에는 단호하게 대처할 것" 이라고 분명히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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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뉴스피플아이.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06-03 01:2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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