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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시장, 대청호 생태관광 허브센터 구축!
- 동구 손소리 복지관에서 주민 100여명과 두 번째 자치구 정책투어 -
2019-06-04 오후 2:13:54 주대환 mail jdh0355@hanmail.net

         

    (허 시장이 대청호 생태관광 허브센터에서 황인호청장과 함께 웃고 있다)

    뉴스피플아이) 대전/ 주대환 기자 = 대전시는 3일 오후 2시 동구 손소리복지관에서 시장, 구청장과 함께 하는 자치구 정책 투어를 가졌다.

    이날 자치구 정책투어에는 100여 명의 동구민이 참석해 허태정 시장, 황인호 동구청장과 민선 7기 동구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관광활성화 방안에 대해 토론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동구 관광활성화 방안에 대한 설명과 함께 대청호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한 사업구상도 발표됐다.

    이어, 동구는 대청호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해 현재 폐교된 효평분교를 활용하여 생태관광 허브센터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허 시장이 대청호 생태관광 허브센터에서 황인호청장과 이나영의장등이 함께 화이팅을 하고 있다)

    한편, 생태관광 허브센터에는 투어 프로그램 지원을 위한 현장지원센터, 주민커뮤니티 공간, 정크아트, VR/AR을 통한 생태관광 교육 및 스포츠 가상체험 시설 등을 설치 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동구는 교육청 소유의 효평분교를 매입하기 위해 동부교육지원청과 협의를 진행했고, 대전시는 소요사업비 14억 원 중 10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밖에, 토론회에서는 동구 지역 현안에 대한 지역 주민의 질문에 대한 시장과 구청장의 답변이 있었다.

    아울러, 토론회를 마치고 허태정 시장과 황인호 구청장은 손소리 복지관 관계자와 간담회를 갖고, 동구와 중구를 연결하는 커플브릿지 공사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인동 만세로 광장으로 이동하여 316만세운동 기념비를 둘러봤다.

    (허 시장이 대청호 생태관광 허브센터에서 시민들에게 정책투어 취지를 이야기하고 있다)

    특히,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난 4월 우리시도 대청호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해 수자원공사, 국립생태원과 협약을 체결했다"며,콘텐츠 발굴과 생태관광 기술 교류 등을 통해 대청호 관광 활성화를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다음 자치구 정책투어는 613일 서구(기성종합복지관)에서 오후 2시에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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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뉴스피플아이.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06-04 14:1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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