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ㆍ전체기사
기사제보
광고문의

가장많이 본 기사
이메일 프린트 퍼가기 글자크기 원래대로 글자크기 크게 글자크기 작게
대전시, 2020년 대전형 노인일자리 대폭 확대!
- 취ㆍ창업형 일자리 2곳, 공모선정 3년간 1억 5000만 원 지원-
2020-01-13 오후 9:44:48 주대환 mail jdh0355@hanmail.net

         (시내 한 아파트 경비실앞에 택배를 정리하는 어르신의 모습)

    (뉴스피플아이) 대전/ 주대환 기자 = 대전시가 올해 대전형 노인일자리 제공을 위한 지원을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대전시는 18,000명의 노인일자리 제공을 목표로 공공형, 시장 형, 사회서비스형의 일자리를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하기로 하고 타 시도 와 차별화된 다양한 방법을 통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이어, 시는 올해 노인일자리 지원 사업을 43개 기관 240여개 사업단으로 조성해 사업량을 배분하고, 소요예산도 661억 원으로 전년대비 36% 증액 해 3,000명의 노인들에게 일자리를 더 제공하기로 했다.

    또, 노인일자리 유형 중 시장형은 실버크리닝케어, 아파트택배, 유성 할 매빈대떡, 콩모아두부 등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추진 중이다.

    (초등학교 학생들이 구내식당에서 어르신들이 배식하는 것을 받고 있다)

    최근, 공공형은 노인분들이 가장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사업으로 노노케 어, 환경정화, 교통정리 등의 사업이 있으며, 사회서비스형으로는 독거노 인,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일자리를 추진한다.

    참여 노인들은 13시간, 30시간 이내로 27만 원에서 60만 원정도의 급 여를 받게 되며, 신체 건강한 60세 이상의 노인은 시장형 일자리에 참여 해 월 100만 원 이상의 급여를 받을 수도 있다.

    특히, 올해 시의 역점사업으로 추진할 취창업형 일자리는 3월 중 공모를 통해 2개 기관을 선발할 예정인데, 선정된 기관에게는 5,000만 원씩 3년간 지원을 받게 된다.

    이는 노인일자리 발굴차원에서 시 고유의 양질의 일자리사업으로 추진된 다.

      (어르신들이 공장에서 프라스틱으로 된 케이스를 조립하고 있다)

    또한, 시는 일자리전담기관이 5개의 시니어클럽을 통해 단순 1회성 일자리 가 아닌 양질의 일자리가 발굴될 수 있도록 하고, 연말 평가를 실시해 표창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주는 등 차별화된 사업 발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밖에, 대전시 이강혁 보건복지국장은 어르신의 사회활동 참여모델을 만들어 삶의 경험과 노하우를 마음껏 펼치면서 건강한 노후생활을 할 수 있도록 사업을 발전시킬 계획이라며 어르신이 사회·경제적으로 중요 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는 자부심을 갖고 즐겁고 활기찬 노년생활을 보내 도록 다각도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주대환의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뉴스피플아이.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20-01-13 21:44 송고
    대전시, 2020년 대전형 노인일자리 대폭 확대!
    회사소개 | 광고/제휴 안내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개인정보처리방침
    뉴스피플아이 등록번호 : 대전 아00228 (등록일자 2015. 04. 28)
    대전광역시 동구 소랑길 44(삼성동)  TEL : 042-637-5777  FAX : 042-637-5778
    발행/편집인: 주대환, 청소년보호책임자: 주대환
    Copyright© 뉴스피플아이. All right reserved. mail to : jdh0355@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