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ㆍ전체기사
기사제보
광고문의

가장많이 본 기사
이메일 프린트 퍼가기 글자크기 원래대로 글자크기 크게 글자크기 작게
행복청, 복합편의시설 3공사, 소음․먼지 줄인다!
- 암발파 공사에 따른 소음·진동·비산먼지 발생 대책 마련 시행 -
2019-05-16 오후 3:19:01 주대환 mail jdh0355@hanmail.net


          (뉴스피플아이) 세종/ 주대환 기자 = 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김진숙, 이하 행복청)복합편의시설 3공사(체육시설)’ 지하터파기 공사 중 발생하는 소음·진동·비산먼지를 줄이기 위하여 정부 혁신의 일환으로 방지대책을 추가로 시행하여 인근 상가 및 어린이집의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복합편의시설 제3공사(이하 체육시설)’ 4월부터 흙막이 공사를 위하여 지반을 뚫고 암발파하는 공정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외부로 방출되는 비산먼지를 억제하기 위해 어린이집 부근에 설치된 6미터 가설울타리 상부에 1.2미터 분진망을 추가로 설치하였고, 하부에는 고무 분진판, 모래주머니도 설치했다.

           또한, 지하 굴착 작업 시 현장 내 살수차를 수시 운행할 계획이며, 올해 5월말까지 가설울타리 하부에는 자동 물뿌리개(스프링클러)도 설치하여 공사장에서 발생하는 먼지가 인근에 확산되지 않도록 할 예정이다.

         아울러, 행복청은 기존 예정되어 있던 흙막이 공법*을 소음과 진동을 최소화하는 새로운 공법(소일네일링 공법)으로 변경하는 방안을 시행할 예정이며, 이렇게 공법을 변경할 경우, 소음 및 진동을 크게 경감하여 인근 어린이집 등에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최재석 공공청사기획과장은 현장 내 발생하는 소음·진동 관리 를 위해 측정기를 설치하여 철저히 관리 중이라며, 해당 공사로 인한 인근 상가 및 어린이집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 체육시설은 올해 3월에 지하터파기 공사를 착수하여 ‘21년 상반기에 준공할 계획이다.


    <주대환의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뉴스피플아이.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05-16 15:19 송고
    행복청, 복합편의시설 3공사, 소음․먼지 줄인다!
    회사소개 | 광고/제휴 안내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개인정보처리방침
    뉴스피플아이 등록번호 : 대전 아00228 (등록일자 2015. 04. 28)
    대전광역시 동구 소랑길 44(삼성동)  TEL : 042-637-5777  FAX : 042-637-5778
    발행/편집인: 주대환, 청소년보호책임자: 주대환
    Copyright© 뉴스피플아이. All right reserved. mail to : jdh0355@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