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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송석 해의(海衣) 공동체마을 어촌뉴딜 300사업 '순항’
- 사업 관련 업무 정상 추진 중...지난 10일 문성혁 해상수산부장관 현장 방문 점검 -
2019-05-14 오후 10:58:44 이광학 mail jdh0355@hanmail.net

    (노박래 서천군수가  문성혁 해양수산부장관과 송석항 어촌뉴딜 300사업 현장을 찾아 지역주민들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뉴스피플아이) 서천/ 이광학 기자 = 서천군 노박래 군수는 김을 테마로 추진하 고 있는 송석 해의(海衣) 공동체마을 어촌뉴딜 300사업이 순항하고 있 다.

    이날, 군에 따르면 지난해 말 해양수산부 주관 밀착형 생활사회간접자본(SOC) 사업인 어촌뉴딜 300사업에 선정 돼 8278백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번, 군은 그동안 지방재정투융자심사 완료, 지역협의체 구성, 해양수산부 자문단 현장자문회의 개최,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업체를 선정 등 사업 관련 업무들을 정상 추진하고 있다.

    또한, 이달부터 주민역량강화교육, 주민설명회 개최,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거쳐 오는 7월부터 단계별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하여 내년 말 준공 목표로 속도를 낼 방침이다.

    (노박래 서천군수가  문성혁 해양수산부장관과 송석항 어촌뉴딜 300사업 현장을 찾아 지역주민들과 어촌뉴딜 300사업 추진상황 설명을 듣고 있다)

    이와 관련, 지난 10일 문성혁 해양수산부장관이 송석항 어촌뉴딜 300사업 현장을 찾아 지역주민들을 격려하고 충청남도 및 서천군의 어촌뉴딜 300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한편, 문 장관은 인사말을 통해 어촌뉴딜 300사업은 어촌에 새로운 희망을 불어넣고 지속적인 활력을 창출하기 위한 사업으로, 사업 초기부터 지역주민과 지자체가 협력하여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밖에, 현장을 찾은 박여종 서천부군수는 서천경제를 이끌어갈 미래 수산업의 핵심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서천 김의 역사성 보전과 미래가치 창출을 위해 어촌뉴딜300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성공모델로 만들어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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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뉴스피플아이.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05-14 22:5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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