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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청, 답답해 하는 시민의 소리의 재검토로 화답한 황운하 청장!!
- 역시 대전경찰은 ‘시민을 위한 시민의 경찰’이라는 반응 -
2019-06-18 오전 12:22:44 주대환 mail jdh0355@hanmail.net

            

                  (답답해하는 시민의 소리에 화답하고 있는 황운하 청장의 모습)

              (뉴스피플아이) 대전/ 주대환 기자 = 황운하 대전경찰청장은 지난 13일 대 전청 접견실에서 매월 둘째 주 목요일 제기한 민원이 속 시원하 게 해결 되 지 않아 답답하거나 억울한 민원인 직접 만나, 그 사연을 듣고 문제 점 을 해결해주는이목일(耳目日) 제도의 두 번째 만남을 가졌다.

        이날, 대전경찰청장과 면담한 민원인은 현재 서구 관저동에 거주하는 주민으로 유성대로 진잠네거리의 횡단보도가 자형이어서 U턴 신호가 아 차량정체와 불법 유턴 등의 문제로 주민들이 많은 불편을 느끼고 있다 며, 자형으로 횡단보도 1개를 추가설치 해주도록 간절히 호소했다.

        이에, 황운하 대전경찰청장은 민원인의 이야기를 경청한 후 보행 및 운전 중에 불편함을 느끼는 주민들의 상황에 깊이 공감하며, 교통에 있어서 안전소통이 모두 중요한 문제로 양쪽을 다 만족시키는 대안을 찾는 것이 현실적으로 어렵지만,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 렴하여 전문가들로 구성된 교통안전시설심의위원회에 회부하는 등 문 제 해결을 위해 주민들이 충분히 납득할 수 있는 절차를 마련하여 시행 하 겠다밝혔다.

          특히, 민원인은, “지역주민 약 1,000명이 오랜 기간 제기했던 문제를 청장 이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들어주고 친절하고 세심하게 설명해주어서 정말 고맙다. 하고 싶었던 말을 다 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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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뉴스피플아이.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06-18 00:2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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