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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릴레이 인터뷰> 제21대 이인제 총선 입후보 예정자와 함께!
- 초심에서 다시 시작해... 마지막으로 우리지역 밑거름 되겠다 -
2019-10-25 오후 6:45:56 주대환 mail jdh0355@hanmail.net

    (이인제 전의원이 뉴스피플아이와 함께 이 전의원 2층 변호사 사무실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

    (뉴스피플아이) 논산/ 주대환 기자 = 뉴스피플아이는 24일 대통령 후보로 두 번을 출마하고 민선 경기도지사, 노동부장관을 역임하고 논산, 금산, 계룡선거구에서 4선을 한 이인제 전 국회의원을 만났다.

    이날, 이인제 총선 입후보 예정자는 그동안 중앙정치에만 관심을 가진 것에 대해 아쉽고 지역민들에게 송구한다며 현 시점에국가의 혼란을 막기 위해서 내년 정치 일선에 다시 서겠다고 출마의사를 내비쳤다.

    (이인제 전의원이 뉴스피플아이와 함께 이 전의원 2층 변호사 사무실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

    또한, 이인제 입후보 예정자는 앞으로 초심으로 돌아가 출마지역에 대한 일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정치를 펼쳐가겠다고 밝혔다.

    또, 그는 이어 논산과 강경 경찰서가 낙후돼 장기적인 균형발전 차원에서 2만평부지의 규모의 경찰서 설립과 5만명인구의 계룡시 경찰서가 설립 등을 위해 정치인으로서 많은 예산을 가져와 우리지역에 일조하고 싶다고 피력했다.

    아울러, 이인제 후보는 16년을 우리지역민들에 도움만 받어와 앞으로는 초심에서 다시 시작하는 마음가짐을 갖고 황산벌 전투유적지에 관심 두고 있다며 이 유적지들의 개발에 힘쓰는 데 전력투호를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인제 전의원이 뉴스피플아이와 함께 이 전의원 2층 변호사 사무실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

    최근, 이 후보는 현재 논산에서 변호사사무실을 개업해 시민들과 많은 접촉을 통한 소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밖에, 마지막으로 이인제 후보는 본인이 과거에 노동부장관 시정에 최초로 고용보험을 만들고 논산지역에 특별재난지역선포 등 우리지역에 공헌한 바가 크다며 앞으로도 더욱 지역민들를 위해 마지막 일을 할 수 있도록 해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후보 예정자 변호사 사무실 주소 논산시 시민로 274(내동 284-4) 바인빌딩2층에 주소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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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뉴스피플아이.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10-25 18:4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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