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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직원의 신속한 응급조치로 고객생명 구한 사연 뒤늦게 알려져!
- 주인공, 코레일 대전충남본부 안전환경처 정중규 처장, 임창규 차장 -
2019-05-11 오후 5:13:06 주대환 mail jdh0355@hanmail.net

    (코레일 대전충남본부 정중규 처장) (코레일 대전충남본부 임창규 차장)

    (뉴스피플아이) 대전/ 주대환 기자 = 코레일 대전충남본부 김용수 본부장는 근 무하고 있는 안전환경처 정중규 처장과 임창규 차장이 지난 130일 대전역 승강장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고객에게 신속한 응급조치를 하여 소중한 생명을 구한 미담이 뒤늦게 알려져 귀감이 되고 있다.

    이날, 고객 안전을 위해 대전역 안전점검을 하던 안전환경처 정중규 처장 과 임창규 차장은 이날 오후 3시경 승강장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60대 여성 고객을 발견하고 즉시 119에 신고한 후 제세동기를 준비하고, 팔과 다리를 주무 르는 등의 응급조치를 시행했다.

    한편, 의식을 회복한 고객과 대화를 나눈 뒤 고객이 소지한 협심증 약을 복 용시키고 이어 도착한 119 구급대원에게 고객을 안전하게 인계했다.

    , 정중규 처장은 코레일 대전충남본부에서 철도안전을 책임지는 부서의 장(안전환경처)이며, 임창규 차장은 안전관리사로서 근무중이다. 두 사람 은 평상시 응급상황 발생시 대처방법에 대한 교육을 받아왔다. 이러한 교육 의 결과로 응급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행동하여 고객의 소중 한 생명을 구할 수 있었다.

    이번, 미담은 대전광역시에서 용기있는 행동으로 시민의 생명을 구한 두사 람에게 표창장을 수여하면서 뒤늦게 알려지게 되었다.

    아울러, 정중규 안전환경처장은 코레일 직원이라면 누구나 그 상황에서 고객에게 구호조치를 하였을 것이라며,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다.고 말했으며, 임창규 차장은 이번일을 통해 이례사항을 대비한 훈련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꼈고 앞으로도 고객들이 보다 편안하고 안전한 철도 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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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뉴스피플아이.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05-11 17:1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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